건교평,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으로 재탄생
$pos="L";$title="";$txt="";$size="201,120,0";$no="201303291529236292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국토교통부 산하 국가 국토교통R&D 전문기관인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이 오는 4월1일부터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으로 재탄생한다.
2002년 재단법인으로 설립된 진흥원은 2005년 법정법인으로 전환된 후, 2007년에는 준정부기관으로 지정됐다. 진흥원은 올해 기관 설립 10주년을 맞이하면서 국토교통R&D의 새 도약을 위해 기관 명칭을 변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진흥원은 그간 추진했던 국토교통R&D 사업의 기획·평가·성과관리와 활용촉진 업무 이외에 수요자 중심의 R&D과제 추진, 중소기업의 R&D 참여 확대 등을 통해 새 정부의 정책방향인 국민행복과 창조경제를 실현하는데 기여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진흥원은 다음달 12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기관 설립 10주년을 맞이해 국토교통R&D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국토교통 과학기술 진흥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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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주 기자 bey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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