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8~2012년 특허 등록 및 출원 건수 <출처: 한올바이오파마>

지난 2008~2012년 특허 등록 및 출원 건수 <출처: 한올바이오파마>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지난 5년간 국내 제약·바이오 업체 중 한미약품이 가장 많은 특허를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지난 2008~2012년 한미약품 한미약품 close 증권정보 128940 KOSPI 현재가 490,500 전일대비 4,000 등락률 -0.81% 거래량 81,655 전일가 494,500 2026.04.23 13:33 기준 관련기사 삼천당이 꺾은 바이오株 투심…2분기에 살아날 수 있을까 [주末머니] 한미약품, 비만신약 '에페' 연내 출시 목표…상용화 조직 가동 "무조날로 무좀 아웃!"…한미약품, 1200만 관중 야구장 광고 시작 이 61건의 국내 특허를 등록해 국내 제약·바이오업체 중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한올바이오파마 한올바이오파마 close 증권정보 009420 KOSPI 현재가 50,200 전일대비 1,950 등락률 +4.04% 거래량 491,269 전일가 48,250 2026.04.23 13:33 기준 관련기사 추가 투자감, 신용미수대환 모두 연 5%대 금리로? 당일 OK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신용미수대환도 가능 연 5%대 부담 없는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신용미수대환도 당일 OK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3 13:33 기준 관련기사 추가 투자감, 신용미수대환 모두 연 5%대 금리로? 당일 OK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신용미수대환도 가능 연 5%대 부담 없는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신용미수대환도 당일 OK · 유한양행 유한양행 close 증권정보 000100 KOSPI 현재가 94,400 전일대비 700 등락률 -0.74% 거래량 145,540 전일가 95,100 2026.04.23 13:33 기준 관련기사 빅파마 '비만약 쏠림' 틈새 공략…국산 희귀약, FDA 지정 잇따라 유한양행-휴이노,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에 '메모큐' 공급 삼천당이 꺾은 바이오株 투심…2분기에 살아날 수 있을까 [주末머니] 이 각각 38건으로 뒤따랐고,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쏘시오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0640 KOSPI 현재가 96,0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0.52% 거래량 13,318 전일가 96,500 2026.04.23 13:33 기준 관련기사 동아제약 템포, 지구의 날 맞아 친환경 나눔 캠페인 진행 동아제약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민트', 누적 판매 100만 돌파 63살 박카스, 누적 판매량 250억 병 눈앞 (30건),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 close 증권정보 001060 KOSPI 현재가 30,200 전일대비 50 등락률 -0.17% 거래량 37,330 전일가 30,250 2026.04.23 13:33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간앤리 비만치료제 도입 소식에…JW중외제약 7% ↑ JW중외제약, 中 간앤리와 '2주 1회' GLP-1 비만신약 라이선스-인 계약 JW중외제약, 대한위대장내시경학회 춘계학술대회서 '제이클' 심포지엄 개최 (24건), 녹십자 녹십자 close 증권정보 006280 KOSPI 현재가 141,350 전일대비 950 등락률 -0.67% 거래량 29,524 전일가 142,300 2026.04.23 13:33 기준 관련기사 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 임상 3상 투여 완료 갤럭스·GC녹십자, 자가면역질환 항체 신약 공동개발 착수 GC녹십자 美 자회사, 면역글로불린 응집 특성 연구 결과 NHIA 2026서 발표 (18건) 등이 상위권에 들었다.

특허 출원 기준으로는 한미약품(103건), 한올바이오파마·LG생명과학(각 82건), 동아제약(51건) 등의 순이었다.


이중 한미약품과 한올바이오파마는 국내 특허 외에 국제특허(PCT) 출원과 미국 특허출원에도 적극적이었다. 한미약품은 PCT 특허출원 수 69건, 미국 특허출원 수 45건, 미국 특허등록 수 33건으로 국내 제약·바이오업체 중 단연 1위였다. 한올바이오파마는 PCT특허출원 55건, 미국 특허출원 26건, 미국 특허등록 14건을 기록했다.

AD

이번 분석은 국내 제약사와 바이오업체 중 시가총액 상위 20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상기업은 광동제약, 녹십자, 대웅제약, 동아제약, 메디톡스, 메디포스트, 부광약품, 셀트리온, 씨젠, 유한양행, 일양약품, 젬백스앤카엘, 종근당, 차바이오앤디오스텍, 코미팜, 코오롱생명과학, 한미약품, 한올바이오파마, LG생명과학 및 JW중외제약 등이다.


김민정 한올바이오파마 변리사는 "단순 특허출원을 넘어 보다 강력한 권리범위를 갖기 위해서 출원 전 관련 기술의 사전 조사 분석이 필요하고, 개발 중인 신약의 특허 보호 기간을 늘릴 수 있는 단계별 특허 전략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박혜정 기자 park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