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형 구강관리 제품 수요 증가 속 판매 확대

동아제약의 구강청결 스프레이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민트'가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다.

동아제약의 구강청결 스프레이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민트' 제품 이미지. 동아제약

동아제약의 구강청결 스프레이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민트' 제품 이미지. 동아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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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동아제약에 따르면 최근 구강 관리 시장은 칫솔과 치약 중심에서 스프레이, 민트볼 등 휴대형 애프터케어 제품으로 확장되는 흐름이다. 외출이나 미팅 등 일상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 수요가 늘어난 영향이다.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민트는 15ml 용량의 휴대용 스프레이 제품이다. 구강 청결과 구취 관리에 사용할 수 있다. 염화세틸피리디늄(CPC) 성분을 함유해 플라크와 구취 관리에 도움을 준다.

동아제약은 최근 지속력을 강화한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민트 롱래스팅' 제품을 추가로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대했다. 중국과 베트남 등 해외 시장에도 진출해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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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제품의 사용 편의성과 품질에 대한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반영될 결과"라며 "차별화된 구강 케어 솔루션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박정연 기자 j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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