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상 효성 부사장, 장내 매수 지분 확보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효성 효성 close 증권정보 004800 KOSPI 현재가 226,000 전일대비 20,000 등락률 -8.13% 거래량 82,833 전일가 24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KB국민은행, 효성에프엠에스와 소상공인 포용금융 실천 업무협약 최대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금리는 연 5%대로 부담 없이 조현준 효성 회장 지난해 보수 151억원 그룹 삼남 조현상 산업자재 PG장(부사장)이 장내매수를 통해 지분 확보에 나섰다.
효성은 조 부사장의 지분이 장내매수로 22만5430주(0.65%)늘어난 8.54%(299만8825주)라고 11일 공시했다.
현재 효성의 주식은 조석래 회장이 362만4478주(10.32%)를 보유하고 있으며 조 회장의 장남인 조현준 사장이 259만 9049주(7.26%)를 갖고 있다.
한편 효성그룹 조현문 전 효성중공업 PG장(부사장)은 지난달 28일 1300억원에 달하는 지분 252만주(7.18%) 전량을 매각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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