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효과…日, 작년 4Q 성장률 0.2%↑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일본 정부는 8일 개정된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가 0.2% 증가했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전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와 같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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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발표된 4분기 GDP는 0.1% 감소한 것으로 집계된 바 있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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