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포드코리아가 미국 유력 매체인 US 뉴스 & 월드 리포트(U.S. News & World Report, 이하 US뉴스)가 선정하는 ‘2013 가격 대비 최고 가치의 자동차 (2013 Best Cars for the Money)’ 어워드에서 주요 여섯 부문을 휩쓸었다고 25일 밝혔다.


각 부문에서 ‘2013 가격 대비 최고 가치의 자동차’에 선정된 포드의 모델은 소형차 부문 포드 포커스(Focus)를 비롯해 중형차 부문 포드 퓨전(Fusion), 대형차 부문 포드 토러스(Taurus), 하이드리브 차 부문 포드 퓨전 하이브리드(Fusion Hybrid), 소형 SUV 부문 포드 이스케이프(Escape), 2열 중형SUV 부문 포드 엣지(Edge)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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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는 이번에 참가한 모든 브랜드 가운데에서도 가장 많은 여섯 종의 모델을 시상대에 올렸다. 특히 퓨전, 토러스, 이스케이프 등 대부분의 모델이 국내에도 출시돼 이번 수상이 자동차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포드 모델의 가치를 다시 한 번 환기시킬 수 있을 전망이다.


포드는 작년에도 US뉴스 선정 최고의 패밀리카 어워드에 퓨전, 토러스 등 총 4모델이 선정되는 좋은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달 초에도 미국 경영 월간지 패스트 컴퍼니가 선정한 ‘2013년 50대 글로벌 혁신 기업’에 이름을 올리며, 제품력과 브랜드 가치 모두에서 지속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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