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안철수 전 대선후보가 4월 재보선에 출마할 수도 있다는 소식에 관련 테마주들이 연일 강세다.


15일 오전 10시24분 현재 미래산업 미래산업 close 증권정보 025560 KOSPI 현재가 14,450 전일대비 60 등락률 +0.42% 거래량 33,287 전일가 14,39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미래산업, 정기주총 개최…"글로벌 반도체 전문가 사외이사 영입" 미래산업, 이닝 트레이딩과 반도체 검사 장비 공급계약 미래산업, 43억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 은 전날대비 56원(11%) 오른 545원, 우성 우성 close 증권정보 006980 KOSPI 현재가 23,200 전일대비 550 등락률 +2.43% 거래량 5,925 전일가 22,65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우성, 자회사에 277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e공시 눈에띄네]현대건설, 9830억원 규모 재건축정비사업 공사 수주(종합) [e공시 눈에 띄네]코스피-27일 는 210원(4.96%) 오른 4434원에 거래되고 있다. 안랩 안랩 close 증권정보 053800 KOSDAQ 현재가 65,100 전일대비 1,300 등락률 -1.96% 거래량 45,179 전일가 66,4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안랩, 중소기업에 AI 솔루션 공급…"보안 위협 대응" "AI 중심 보안 운영 최적화"…안랩, 2026년 사업 전략 발표 밸류업지수 첫 정기변경…현대로템·삼성증권 등 27개 종목 편입 은 2900원(5.07%) 오른 6만100원을 기록 중이다. 링네트 링네트 close 증권정보 042500 KOSDAQ 현재가 5,230 전일대비 50 등락률 -0.95% 거래량 2,361,677 전일가 5,28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링네트, 시스템사업부 신설…AI·반도체 인프라 확산에 선제 대응 링네트, Web3 인프라 시장 본격 진출 링네트, 3분기 영업익 50억…전년比 21% ↑ 는 2%대 오르고 있고 한컴위드 한컴위드 close 증권정보 054920 KOSDAQ 현재가 6,510 전일대비 10 등락률 +0.15% 거래량 912,834 전일가 6,5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한컴위드, PQC 차세대 보안 기술 부각…양자보안 시장 핵심 플레이어 주목 한컴위드,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영업익 전년比 380% ↑ [특징주] 금 5500달러 돌파에…한컴위드 금거래소 자회사 보유 부각 강세 은 강보합권이다.

AD

한국정보공학 한국정보공학 close 증권정보 039740 KOSDAQ 현재가 3,980 전일대비 155 등락률 -3.75% 거래량 55,175 전일가 4,135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한국정보공학, 2Q 연결 매출 14% 증가…흑자전환 한국정보공학, 유용석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6월 29일 코스닥, 15.89p 내린 734.69 마감(2.12%↓) 은 전날대비 310원(6.34%) 오른 5200원, 오픈베이스 오픈베이스 close 증권정보 049480 KOSDAQ 현재가 3,600 전일대비 310 등락률 +9.42% 거래량 30,478,168 전일가 3,29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카카오 서비스 중단 사태, IDC 새판 짤까…"데이터센터 수요 확대 기대" 카카오그룹株 현실화 된 ‘검은 월요일’…장 열리자마자 주르륵(종합) [특징주]'서비스 중단' 카카오에 데이터센터株 반사이익…일제히 급등 는 200원(8.47%) 뛴 2560원, 알파AI 알파AI close 증권정보 043100 KOSDAQ 현재가 52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2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알파녹스, '알파AI'로 사명 변경…에이모 대표 합류로 AI 시장 공략 알파녹스, 미국 종속회사 주식 56억원에 추가 취득 코스피, 외인·기관 쌍끌이에 상승…2570선 '회복' 는 35원(3.45%) 오른 1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언론은 안 전 후보 캠프 출신 인사들의 모임이 잦아지는 등 안 전 후보의 정치 복귀가 임박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 전 후보 캠프에서 정치조직화에 대한 논의가 오가는 등 안 전 후보의 귀국 임박 징후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채은 기자 faktu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