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13일 코스닥에 신규 상장된 지디가 하락세로 첫 거래를 시작했다.


이날 오전 9시 6분 현재 지디는 시가 대비 2.98%(750원) 하락한 2만4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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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간 거래량은 114만5548주, 거래대금은 285억8300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디는 국내 1위의 액정표시장치(LCD) 식각(Slimming, Thin glass) 전문업체로 2010년 이후 태블릿PC시장 성장과 함께 급격한 외형 성장세를 시현하고 있다. 지디의 글라스 식각이 적용된 패널은 삼성디스플레이를 통해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삼성생명 주가, 보험보다 삼성전자에 달렸다?[주末머니]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애플 등에 공급되고 있다.

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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