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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코웨이는 지난 7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 우수 고객 W_class 160쌍을 초청해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을 관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캄보디아 어린이 옷 기부 이벤트도 진행됐다.


코웨이는 지난 2009년 8월부터 우수 고객의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W_class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가족 갯벌체험, 건강요리 강좌, 화장법 컨설팅 등 다양한 주제로 매월 고객 참여 활동을 진행 중이다. W_class는 제품을 구입하거나 렌탈·멤버십을 이용하는 개인 고객 중 연간 이용 금액, 사용 제품 수, 사용 기간 등 이용 실적을 종합해 선정한다.

윤현정 코웨이 마케팅본부장은 "W_class 프로그램은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문화 활동과 실질적인 혜택으로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고객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질 향상에 도움되도록 W_class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한편 모든 고객에 대한 신뢰와 사랑에 더 감사하는 마음으로 폭넓은 마케팅 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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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정 기자 par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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