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로파이낸셜, 1400명 직원들과 사회공헌활동 전개
$pos="C";$title="";$txt="";$size="550,244,0";$no="201301281046563267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러시앤캐시를 계열사로 둔 아프로파이낸셜그룹은 1400명의 직원들이 지난 12일부터 3주간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직원들은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을 대상으로 서울 중계동 일대 연탄배달을 비롯해 전국의 7개 지역에서 연탄과 쌀을 배달했다.
최윤 아프로파이낸셜그룹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원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서민들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할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프로파이낸셜그룹은 2002년 설립한 재단법인 아프로에프지장학회를 통해 활발한 장학사업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2012년에는 약 30억원을 기부해 500명의 대학생에게 2학기 장학금 전액을 지원하는 '2012행복나눔 등록금 캠페인'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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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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