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복합상품 직원 패널 1기 수료식
[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신한금융그룹은 17일 서울 태평로 신한은행 본점에서 그룹사 영업점 직원들로 구성된 복합상품 직원패널 1기 직원들에 대한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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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상품 직원패널이란 신한금융그룹이 국내 금융회사 최초로 고객의 소리를 반영한 상품 개발을 위해 만든 조직으로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생명 등 4개 그룹사의 영업점 직원 46명과 각 사의 상품개발 직원 4명 등 총 50명의 패널들로 구성돼 있다.
신한금융그룹 관계자는 "금융권 최초로 시행된 고객 지향적인 패널조직인 복합상품 직원패널 직원들이 창의와 열정이 넘치는 성과를 만들어냈다" 며 "앞으로도 신한금융그룹은 고객의 소리를 상품 및 서비스에 담아내는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조영신 기자 as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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