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63컨벤션센터서 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방송통신 관련 협회ㆍ단체가 15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를 열고 새해 방송통신 분야의 희망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황식 국무총리, 이계철 방송통신위원장과 국회의원,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등 17개 방송통신 유관 협ㆍ단체장, 방송사와 언론사 대표, 방송통신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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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메시지로 대신한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방송통신 분야는 21세기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부상하고 있고 경제 재도약을 위해서는 방송통신인이 새로운 물결을 선도해 가야한다"며 "여러분의 노력을 적극 뒷받침해서 방송통신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창조경제의 기틀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계철 방통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방송통신 융합이 더 이상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 되고 있어 각종 법과 제도를 여기에 맞춰 정비해 나가야 한다"며 상생의 방송통신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김민진 기자 asiak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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