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박물관·해양환경관리공단, ‘갯벌전’공동개최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오는 27일부터 내년 3월까지 한국 갯벌의 아름다움과 생태계의 우수성을 보여주는 갯벌전이 개최된다.
국립해양박물관은 해양환경관리공단과 공동으로 오는 26일 오후 '갯벌, 바다로 열린 삶의 이야기' 기획전을 개막한다고 밝혔다.
개막식에는 연영진 국토해양부 해양정책국장, 곽인섭 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전시는 오는 27일부터 내년 3월31일까지 4개월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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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에는 해양환경관리공단에서 개최한 갯벌사진 공모전의 수상작과 갯벌서식 동·식물표본, 모형 등 200여 점의 전시물을 선보인다.
해양환경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증진을 위해 갯벌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의 특별강좌도 개최된다. 강의는 다음달 19일부터 내년 1월3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4시 국립해양박물관 제1강의실에서 진행되며 인터넷으로 선착순 접수 가능하다.
박미주 기자 bey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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