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초 '골든카페 모카골드' 시판 예정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서울우유가 커피믹스 시장에 진출한다.


29일 서울우유협동조합에 따르면 11월 초 '골든카페 모카골드'라는 커피믹스 제품을 선보인다.

서울우유는 스틱 100개가 들어있는 '골든카페 모카골드' 한 상자를 1만6000원에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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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는 자체 공장을 지어 커피믹스 제품을 생산하는 대신 국내 OEM(주문자상표부착방식) 업체에 생산을 위탁할 예정이다. 또한 탈지분유에 서울우유 제품을 써 원가를 절감하겠다는 뜻을 보였다.

서울우유 관계자는 "1등업체를 따라 잡으려는 적극적 마케팅은 벌이지 않을 것"이라며 "1위 업체인 동서 동서 close 증권정보 026960 KOSPI 현재가 26,850 전일대비 50 등락률 -0.19% 거래량 34,956 전일가 26,900 2026.04.23 10:50 기준 관련기사 이재현·서경배도 제쳤다…유통업계 새 주식왕은 '38세 창업자' 동서식품, '맥심' 커피믹스 포장재에 멸균팩 재활용지 활용 [오늘의신상]"묵직한 초콜릿향"…'카누 바리스타' 신제품 식품이 강력하게 점유를 하고 있는 가운데 남양유업 남양유업 close 증권정보 003920 KOSPI 현재가 51,5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0.77% 거래량 5,159 전일가 51,900 2026.04.23 10:50 기준 관련기사 나를 '따르라'… 카페 시장 뒤집는 우유전쟁 스벅부터 빽다방까지 싹 쓸었다…조용한 우유 전쟁 '절대 1강'의 정체 김승언 남양유업 사장 "흑자 전환 발판, 성장 궤도 진입 원년" 이 하는 것처럼 올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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