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금 가격 6개월만에 1700$ 돌파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백금 가격이 6개월 만에 처음으로 1700달러선을 넘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세계 최대 백금 생산국인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백금 광산 파업이 한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데다 미국의 3차 양적완화 발표로 글로벌 금융시장이 일제 급등한 것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
통신에 다르면 이날 싱가포르 거래소에서 백금 즉시 인도분 가격은 장중 최대 1% 오르며 장중 최고 온스당 1700.75달러를 기록 중이다. 11일 연속 오르며 지나 3월14일 이후 최고치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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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뉴욕 거래소에서도 10월 인도분 백금 선물 가격은 장중 최대 1.3% 오르며 3월14일 이후 최고치인 온스당 1072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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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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