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증권株, QE3 기대감에 상승세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미국의 3차 양적완화(QE3) 조치로 증권주들이 급등하고 있다.
14일 9시5분 현재 삼성증권 삼성증권 close 증권정보 016360 KOSPI 현재가 110,400 전일대비 1,200 등락률 +1.10% 거래량 245,532 전일가 109,20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금융권 역대 최대 실적에도 '군기 바짝'…근무태만 방지공문·주말회의 대기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은 전일보다 2300원(4.82%) 오른 5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close 증권정보 006800 KOSPI 현재가 68,8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29% 거래량 2,185,006 전일가 69,00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 찾았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아직 못 샀는데 벌써 다 올랐네" 빠르게 반등한 코스피…"변수 남았다"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같은 기회를 더 크게! 은 7.26%로 급등하고 있으며,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 찾았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아직 못 샀는데 벌써 다 올랐네" 빠르게 반등한 코스피…"변수 남았다"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같은 기회를 더 크게! 과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3530 KOSPI 현재가 7,760 전일대비 170 등락률 +2.24% 거래량 2,664,436 전일가 7,59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한화 금융계열사, 장애인 319명 직접고용…의무고용 인원 초과달성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 close 증권정보 001500 KOSPI 현재가 11,200 전일대비 50 등락률 +0.45% 거래량 161,478 전일가 11,15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전·닉스는 추락하고 있는데…증권사 87% 목표가 줄줄이 올리는 이유 [특징주]이란 사태 격화에...증권주 동반 약세 같은 종목 샀는데 현저히 다른 수익? 4배 투자금을 연 5%대 합리적 금리로 ,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전·닉스는 추락하고 있는데…증권사 87% 목표가 줄줄이 올리는 이유 [특징주]이란 사태 격화에...증권주 동반 약세 같은 종목 샀는데 현저히 다른 수익? 4배 투자금을 연 5%대 합리적 금리로 키움증권 키움증권 close 증권정보 039490 KOSPI 현재가 451,500 전일대비 8,500 등락률 +1.92% 거래량 156,523 전일가 443,00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폭발하는 거래대금은 내 이득"…키움증권 더 달린다[클릭 e종목]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키움증권, '해외주식 환헷지 상품' 일반투자자로 확대 SK증권 SK증권 close 증권정보 001510 KOSPI 현재가 1,863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863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수익 제대로 키우려면 투자금 규모부터 키워야...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특징주]자사주 소각 앞둔 SK증권, 연일 강세...8%대↑ 등도 3~4%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열린 미국 9월 FOMC는 높은 실업률이 지속되고 기업의 투자도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경기 부양을 위해 매월 400억 달러 규모의 MBS를 매입하는 QE3를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양적완화 조치로 시장에 자금 유동성이 공급되면서 투자심리 회복이 기대돼, 거래감소로 침체를 겪어온 증권업계가 되살아날 것이라는 전망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