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비리 합동수사단(최운식 부장검사)은 오는 7월 3일 오전 10시 이상득 전 새누리당 의원(77)을 대검찰청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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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기자 foxf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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