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K라운지에 유명 미술작품 전시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기아자동차는 K9 출시를 기념해 서울 압구정, 강남 영동, 대치, 서여의도 지점 등 4개 지점의 K라운지에서 미술계 유명 작가 작품 초대전을 운영한다.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0,0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770,589 전일가 160,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기아, PV5 WAV로 자유롭고 평등한 이동 경험 선사 는 자동차 전시장을 단순히 차를 판매하는 장소가 아닌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이번 작품전을 기획했다.
‘모든 것을 美 : 親듯이 사랑하라’를 주제로 ▲압구정 지점에서는 정물화의 대가 구자승 작가와 꽃그림으로 유명한 장지원 작가(부부작가)의 작품 16점을 ▲대치 지점에서는 동서양 전통건축물을 이용한 회화로 유명한 정진용 작가의 작품 13점을 전시하며 ▲강남영동 지점에서는 석채 구상의 기대주 강성원 작가의 작품 16점을 ▲서여의도 지점에서는 행복을 그리는 신예 정성원 작가의 작품 14점을 내달 1일부터 7월 31일까지 2개월간 선보일 방침이다.
K라운지를 방문 하는 기아차 고객이면 누구나 전시장에 상주하는 전문 큐레이터의 전시 작품 설명을 들을 수 있다.
기아차는 K9 출시에 맞춰 전국 주요 지점의 내ㆍ외부 인테리어를 고급화하고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K라운지 9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주요 지역에 K라운지를 늘려 브랜드 이미지 고급화를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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