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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90여년 전통의 독일 전기레인지 명가 틸만코리아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직영 매장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서울 직영매장은 다양한 제품 전시장과 요리 시연장을 갖춘 다목적 복합공간으로 구성됐다. 주방기구인 '샐러드마스터'와 친환경 전기레인지 '틸만'을 직접 체험한 후 구입할 수 있으며, 무료 시연회도 별도로 진행된다.

틸만코리아 관계자는 "그동안 지방에서 오프라인으로만 운영돼 오던 틸만 매장이 서울에 진출함에 따라 수도권 지역 고객들의 호응이 예상된다"며 "서울에 최초로 마련되는 직영매장인 만큼 거품을 뺀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고의 제품,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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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틸만은 1921년 부엌용 가전제품 생산업체로 출발한 독일 틸만그룹이 만들고 있는 전기레인지다.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현재 전 세계 150여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박혜정 기자 par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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