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 목훈재단, 대학생 장학금 전달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퍼시스 목훈재단은 지난 13일 서울 오금동 본사에서 대학생 65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14일 밝혔다. 목훈재단은 가구업체 퍼시스가 운영 중인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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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주어졌다. 강원대, 서울시립대, 부산대 등 총 11개 학교 65명이다.
손동창(퍼시스 회장) 재단 이사장은 “학생들에게 금전적인 혜택을 넘어서서 나눔의 가치를 알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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