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證 컬처클래스, “4월의 오페라, 라보엠 갈라콘서트”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신영증권은 '한국예술종합학교와 함께하는 신영컬처클래스' 4월의 강좌로 '오페라 라보엠 갈라콘서트' 접수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20일(금) 예술의전당 내 한국예술종합학교 4층 크누아홀에서 오후2시에 개최하며 300명까지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이번 강좌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성악과 교수인 김영미 교수가 해설을 맡아, 재학중인 성악과 학생들과 함께 라보엠의 대표곡 아리아를 들려주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현재 국립오페라단 창단 50주년 기념의 공연작 '라보엠'의 여주인공 '미미'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김영미 교수는 학생들과 함께하는 이날의 갈라콘서트에서 직접 아리아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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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 관계자는 "라보엠은 젊은이들의 꿈과 사랑을 담은 오페라로, 해설이 함께하는 갈라콘서트 형식으로 접해보는 색다른 경험이 될 것"이라며 "세계적 성악가이자 오페라 프리마돈나 김영미 교수의 소리로 '라보엠'을 감상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설명했다.
참가신청은 신영증권 홈페이지(www.shinyoung.com)를 통해 가능하며, 신영증권 고객 여부와 관계없이 해당 강의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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