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일본식 간편 요리 브랜드 '미소야'가 피크닉 시즌을 맞아 벤또 메뉴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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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야'는 벤또 메뉴 출시 1주년을 맞이해 지난달 26일부터 '지라시스시 벤또', '치킨데리야끼 벤또', '해물야끼 벤또' 등 세 종류로 구성된 미소야 벤또 메뉴를 구입한 고객에게 벤또 미니 자석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서울ㆍ경기지역 미소야 매장에서만 진행되며 해당 메뉴의 테이크아웃 고객도 이벤트에 참여 할 수 있다. '미소야'는 우동, 돈카츠, 초밥을 주력 메뉴로 젊은층에 인기를 끌었으며 벤또, 돈부리, 카레 등 일본식 간편 식사 메뉴도 출시했다.


김민진 기자 asiak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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