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감리협회, 김연태 신임 회장 취임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김연태 예원까치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56,사진)가 10대 한국건설감리협회 회장으로 선임됐다.
감리협회는 23일 정기총회를 열어 김연태 혜원까치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를 제10대 협회장으로 선출, 취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14년 2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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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태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국토해양부에서 추진해오던 ‘건설기술용역 선진화방안’과 관련해 감리업계가 건설기술용역업계의 중심이 되어 그동안 우리가 익힌 감리기술력을 활용하고 발전시켜나가는 한편 건설시장의 한계상황에서 더 많은 회원사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진입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대전산업대학교 대학원 건축공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중앙건설기술 심의위원을 맡고 있다.
박미주 기자 bey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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