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프랑스 은행 크레디 아그리꼴이 지난해 4분기 30억7000만유로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3일 보도했다. 27억유로의 순손실을 예상했던 전문가들의 전망 보다 손실폭이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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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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