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미국 선물 중개업체 MF글로벌이 31일(현지시간) 파산보호를 신청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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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챕터11에 따라 파산보호를 신청하고 자산을 법원의 감독 하에 인터렉티브 브로커스 그룹(IBG)에 10억달러를 주고 매각하는 가계약을 전날 밤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회사 자산은 410억5000만달러, 부채는 397억달러 규모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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