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희토류 비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희토류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9시55분 현재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5:30 기준 은 전일 대비 37원(3.85%) 오른 997원에 거래되고 있다. 혜인 혜인 close 증권정보 003010 KOSPI 현재가 7,450 전일대비 80 등락률 -1.06% 거래량 4,618,602 전일가 7,53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혜인, 액트지오 “석유·가스 실존 ‘시추’로 입증”…석유시추선 엔진 공급↑ 혜인, 438억원 규모 해경 경비함 엔진·감속기 공급계약…"방산사업 성과 지속" 혜인 자회사 혜인자원, 대구지법에 파산신청 은 3.59% 상승한 4325원을 기록 중이다.

AD

전일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소속 이상권 한나라당 의원은 한국광물자원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자원개발속도를 조절해서라도 희토류 비축을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국내 희토류 비축량이 4일분에 불과해 세계적으로 치열해지는 자원무기화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을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