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희토류 비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희토류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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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3.59% 상승한 4325원을 기록 중이다. 전일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소속 이상권 한나라당 의원은 한국광물자원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자원개발속도를 조절해서라도 희토류 비축을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국내 희토류 비축량이 4일분에 불과해 세계적으로 치열해지는 자원무기화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을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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