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헤지펀드 업계 대부 존 폴슨이 이끄는 폴슨앤컴퍼니의 대표펀드가 올해에만 34%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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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블룸버그통신은 익명의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폴슨 어드밴티지 플러스펀드'의 올 초 이후 수익률이 -34%를 기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복수의 관계자는 이 펀드가 지난 8월 한 달 동안에만 15%의 손실을 입었다고 전했다. 같은기간 S&P500지수는 5.7% 하락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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