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서울특별시 환경상’ 환경보전부문 우수상 수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종로구(구청장 김영종) 환경보전과 실천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종로환경감시단이 지난 22일 오후 서울시청 서소문 별관에서 열린 ‘2011년 서울특별시 환경상’시상식에서 환경보전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2011년 서울특별시 환경상은 서울시가 시민들의 환경보전 실천의지를 높이기 위해 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시민·단체·기업체 등 모범사례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로 15회째인 2011년 서울특별시 환경상은 녹색생활 녹색기술 환경보전 조경생태 푸른마을 등 5개 분야에서 대상을 비롯 총 21명을 시상했다.

2011 서울시 환경상 시상식

2011 서울시 환경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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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환경감시단은 2004년 8월 최초로 설립, 올 1월 단체 임원과 회원들을 재정비, 김영종 종로구청장으로부터 새로 위촉을 받아 종로구와 함께 환경보전과 정화활동 등 환경가꾸기 사업에 진취적이고 창의적인 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는 단체다.


종로환경감시단의 이번 환경보전부문 우수상 수상은 '자연환경도 인간의 생명처럼 소중하게 아끼고 보호한다'는 설립 취지에 따라 홍제천 살리기 운동, 홍제천 청소년 사생대회, 인왕산 생태 학습장 조성 등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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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발적인 환경 캠페인 활동 및 깨끗한 물 만들기, 맑은 공기 만들기 등 서울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종로환경감시단(단장 이명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종로구의 환경보전 및 실천을 위해 주체적인 활동을 더욱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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