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만한 10원경매 사이트 '베이플'이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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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낙찰의 기쁨이 있는 10원경매! 한 번 입찰할 때마다 10원씩 올라가기 때문에 10원경매는 해외에서 페니 옥션(benny auction)이라고도 한다. 텐베이, 제로옥션, 예스베이, 대박베이, 럭스텐 등 국내에 10원경매사이트가 속속들이 자리를 잡고 있다. 요령 있는 10원경매 입찰자들이 늘어가고 있는 요즘, 제대로 저가낙찰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정답은 새로운 시장개척에 있다. 사람이 많을수록 많은 입찰자들이 몰리고 입찰가격은 높아진다. 신생 10원경매사이트 베이플(http://www.bayple.com/)은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아 대부분의 입찰품목이 저가낙찰로 고객들에게 기쁨을 주는 동시에 ‘이러다가 망하는 것 아니야?’하는 걱정을 동시에 안겨주는 정직한 10원경매 사이트다.

현재 베이플에서 경매가 완료된 상품들의 낙찰가는 최저 10원부터 시작된다. 대부분의 경매물품이 99%에 가까운 SAVE율을 보여주고 있어 낙찰자를 황홀하게 해주는 것이다.


경매이벤트에서 입찰시 베이골드는 1개당 10원으로 입찰하며 눈치껏 경매에 잘만 입찰하면 최대 99%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째깍째깍 시간 가는 소리와 입찰을 할까 말까 눈치게임보다 더한 스릴로 저렴한 쇼핑에 스릴까지 즐길 수 있어 더욱 매력 있다.

꼭 필요한 물건이었는데 입찰에 실패하면 어떻게 하지? 입찰에 실패한 고객은 원하는 상품을 사지 못해서 상심하고, 입찰에 사용한 베이골드가 아쉬운 이중고(?)를 겪는다. 이에 대해 소셜경매 베이플은 경매 입찰에 참여한 상품을 즉시 구매할 경우 입찰에 사용한 베이골드만큼의 가격을 할인을 적용해 입찰자가 사용한 베이골드를 100% 보장한다.


또한 경매에 입찰한 상품에 대해 즉시구매의사가 없는 경우 플러스골드를 80% 적립하거나 또는 캐쉬로 40%를 적립해주어 고객의 베이골드를 최대한 보장해준다. 적립된 캐쉬로는 베이골드를 충전할 수 있어 차후에 입찰을 요긴하게 해주기도 한다.


신바람 나는 10원 경매는 베이플이 고객들에게 자신 있게 선보이는 쇼핑이벤트다. 다소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는 쇼핑에 스릴을 더한 것이다. 성공적인 경매를 한 고객은 최고 99%의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행운아가 된다.


베이플에서 저가낙찰을 받은 saidsaid 회원은 “운영자님께 죄송하네요. 이렇게 저낙상품이 많아서 적자로 문닫지 않을까 걱정부터 앞서고, 어쨌든 베이플도 사람들이 북적대는 10원경매사이트가 되기를 기원합니다.”라며 저가낙찰에 대한 기쁨과 베이플에 대한 미안함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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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는 쇼핑몰 베이플(bayple)은 bay(항만) + people(사람)의 합성어로써 인터넷 쇼핑하는 사람들의 공간을 의미한다. 나의 운은 어느 정도일까? 최대 99%까지 가격절감을 할 수 있는 베이플 10원경매에서 나의 행운을 시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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