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배구' FA 김수지·정대영 등 6명 소속팀과 계약 체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2011년 여자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남지연(GS칼텍스), 김수지(현대건설), 이재은(한국도로공사) 등이 팀에 잔류한다.

한국배구연맹(KOVO)는 11일 "지난 4월 12일 공지한대로 9명의 FA선수 중에 6명이 원 소속팀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FA 1차 계약을 마감한 결과 남지연(GS칼텍스), 정대영(GS칼텍스), 김수지(현대건설), 윤혜숙(현대건설), 이재은(한국도로공사), 김해란(한국도로공사) 등 6명이 기존의 소속팀과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한송이(흥국생명)는 원소속사와의 이견 때문에 계약을 체결하지 못했다. 한송이는 오는 20일까지 흥국생명을 제외한 다른 팀과 계약 관련 협상을 벌일 수 있다.

만약, 한송이가 20일까지도 다른 팀과 계약을 체결하지 못한다면, 21일 열리는 원소속팀과의 협상에서 계약을 성공해야, 다음 시즌에 뛸 수 있다.
한편, 이정옥(인삼공사)은 은퇴를 결심했고, 한유미(전 현대건설)는 지난 시즌 무적이어서 모든 팀과 협상이 가능하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아시아경제 & 재밌는 뉴스, 즐거운 하루 "스포츠투데이(stoo.com)">

강승훈 기자 tarophine@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잔고증명서 위조’ 尹 대통령 장모 최은순씨 가석방 출소 [포토] 대한의사협회, '의대정원 증원 2천명 어디서나왔나?' "돈 없으면 열지도 못해" 이름값이 기준…그들만의 리그 '대학축제'

    #국내이슈

  • 뉴진스, 日서 아직 데뷔 전인데… 도쿄돔 팬미팅 매진 300만원에 빌릴 거면 7만원 주고 산다…MZ신부들 "비싼 웨딩드레스 그만" '심각한 더위' 이미 작년 사망자 수 넘겼다…5월에 체감온도 50도인 이 나라

    #해외이슈

  • '비계 삼겹살' 논란 커지자…제주도 "흑돼지 명성 되찾겠다" 추경호-박찬대 회동…'화기애애' 분위기 속 '긴장감'도 서울도심 5만명 연등행렬…내일은 뉴진스님 '부처핸섬'

    #포토PICK

  • "역대 가장 강한 S클래스"…AMG S63E 퍼포먼스 국내 출시 크기부터 색상까지 선택폭 넓힌 신형 디펜더 3년만에 새단장…GV70 부분변경 출시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머스크, 엑스 검열에 대해 '체리 피킹' [뉴스속 용어]교황, '2025년 희년' 공식 선포 앞 유리에 '찰싹' 강제 제거 불가능한 불법주차 단속장치 도입될까 [뉴스속 용어]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