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한국비서협회(회장 전성희)는 지난 27일 서울 리버사이드호텔에서 '2011 비서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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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회는 '비서들이 가장 모시고 싶은 상사' 상에는 김호권 삼주리틀퓨즈 대표를, 공로상에는 이기우 재능대학 총장을 각각 선정했다.


한편, 매해 4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세계비서협회(IAAP)가 정한 세계 비서의 날이다. 비서 위상 제고에 기여한 이를 선정해 상을 수여한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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