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타이어 업종이 중국의 신차 수요 증가 수혜 기대감과 밸류에이션 메리트 부각으로 강세다.


19일 오전 9시35분 현재 한국앤컴퍼니 한국앤컴퍼니 close 증권정보 000240 KOSPI 현재가 25,450 전일대비 1,050 등락률 +4.30% 거래량 557,208 전일가 24,4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한국앤컴퍼니그룹, 창립 85주년 특별전시 "미래 가치 창출" 한국앤컴퍼니, 전주공장에 '한국 배터리' 브랜드존…고객 경험 확대 한국앤컴퍼니, 4년간 1㎞ 길이 벽화 그리기 봉사 는 전일대비 1550원(3.90%) 오른 4만1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넥센타이어 넥센타이어 close 증권정보 002350 KOSPI 현재가 6,820 전일대비 140 등락률 -2.01% 거래량 277,614 전일가 6,96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넥센타이어, 현대N페스티벌 N2·N3 클래스 타이어 독점 공급…파트너십 강화 넥센타이어, 챗GPT 엔터프라이즈 도입 "생성형 AI 활용 확대" 넥센타이어, 1분기 매출 8383억원 '사상 최대'… 영업익 542억원 는 450원(3.27%) 오른 1만42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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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 "중국의 신차 수요 증가에 따라 중국내 점유율이 높은 한국 타이어 업체에 수혜가 상당부분 돌아올 것"이라며 "국내 타이어 업체가 글로벌 타이어 업체 대비 저평가 돼 있다는 점도 강점"이라고 말했다.


천연고무 수확 확대에 따라 수요와 공급의 차이가 축소되면서 천연고무 가격이 안정화 국면에 진입했다는 점도 긍정직인 요소라는 평가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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