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다국적 농업 기업 몬산토의 2ㆍ4분기 주당 순이익이 1.87달러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6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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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문가 예상치(주당 1.84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몬산토는 올해 주당 순이익 예상치를 2.72~2.82달러로 확정했다. 전문가 전망치(2.85달러)를 밑도는 보수적인 수치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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