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정부의 기름 값 인하 압박에 정유사들이 7일부터 휘발유와 경유 가격을 리터당 100원 낮춰 판매한다. 서울 중구의 한 주유소가 0시 영업종료를 앞두고 기존 판매가 휘발유 2,161원을 2,061원으로 경유 1,982원을 1,882원으로 변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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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문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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