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OLED 부품용 GLASS 제조 및 CNC컨트롤러 제조업체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7 15:30 기준 가 6년만에 분기 단위로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이라고 6일 밝혔다. 큐리어스가 분기 단위로 영업이익을 낸 것은 2005년 1분기가 마지막이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ㅍ조직개편과 원가절감 등 자구 노력과 기존 사업인 CNC 콘트롤러와 OLED 부품 제조 사업에서 1분기 매출목표를 약 40% 초과 달성,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큐리어스는 올해 안정적인 흑자기업으로 전환을 위해 투자도 가속화 하고 있다. OLED부품 제조 사업부인 구미공장에 지난해 에칭 5호기 증설 이후 최근 에칭 6호기 설비라인을 증설하고 있다. 6호기는 5월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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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꾸준하게 수입해 온 러시아산 철스크랩도 확대하고 일본산 철스크랩에 대한 수입도 추가로 진행하고 있다. 현재 가와사키를 거점으로 야드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매달 3000톤 규모의 안정적인 철스크랩 공급이 가능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신규사업 분야인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사업도 국내외에서 샘플요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큐리어스는 이 부분에 대해 5월께 시제품을 생산하고, 7~8월께 본격 제품화한다는 계획이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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