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오렌지캬라멜 "새로운 섹시 콘셉트 보여줄 것"(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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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오렌지캬라멜(레이나 리지 나나)이 새 앨범으로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새 디지털 싱글 타이틀 곡 '방콕 시티(Bangkok City)'로 컴백한 오렌지캬라멜은 최근 아시아경제 스포츠투데이와 만난 자리에서 "이번 앨범은 정말 부담없이 준비했었던 것 같다"며 "편하게 즐기면서 녹음작업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2주 간의 짧은 활동이지만 오렌지캬라멜의 새로운 섹시를 보여줄 수 있는 활동이 될 것"이라며 "저희 유닛만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멤버 레이나는 "이번 콘셉트를 처음 접했을 때 재밌다고 생각했다. 이제는 멤버들도 콘셉트를 은근히 기대하는 것 같다"며 "누구나 쉽게 받아들일 수 없는 콘셉트인 것 만은 확실하다"고 웃어보였다.

특히 리지는 "이번 안무나 콘셉트를 준비하면서 많이 힘들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동안 예능프로그램에서 선보인 이미지와는 또 다른 모습이었기 때문"이라며 "아무리 섹시하게 하려고 해도 주위 사람들은 마냥 귀엽게 보더라"고 고충 아닌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에 대해 나나는 "리지는 귀여움 속에 섹시함이 묻어나는 것 같다. 약간 도도한 느낌이랄까. 개인적으로 훌륭히 소화해 낸 것 같아 대견스럽다"고 웃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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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마지막으로 "이번 곡 '방콕시티'는 모두가 신나게 들을 수 있는 음악"이라며 "열심히 활동할테니 많은 사항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애프터스쿨의 글로벌 유닛인 오렌지캬라멜은 '방콕시티'를 시점으로 아시아 각 국의 도시를 테마로 한 글로벌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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