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아프가니스탄 북부 마자리샤리프 지역의 유엔사무소가 무슬림에게 공격받아 유엔 직원 10명이 사망했다.


무슬림들은 이슬람 경전인 코란을 불태운 미국인 목사의 행위에 격분해 이같은 행동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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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미국 플로리다주 게인스빌에 있는 한 교회는 코란을 피고로 하는 모의재판을 진행하고 코란에 유죄 판결을 내린 후 불을 붙여 소각해 무슬림들의 분노를 샀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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