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 고객들에게 각종 투자상품과 보험 등을 판매하는 종합금융판매사인 FN스타즈는 오는 7일과 13일 두 차례에 걸쳐 하나대투증권 여의도 본사 대회의실에서 '스마트센터 전략 job 세미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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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FN스타즈가 도입한 고객 서비스 공간인 스마트센터 개관을 앞두고 열리는 것으로 전ㆍ현직 보험설계사(FC) 및 재무설계사(FP)를 대상으로 스마트센터의 다양한 서비스가 선보이는 자리다.


FN스타즈는 2006년 8월 설립돼 700여명의 조직으로 성장한 독립법인대리점으로 고객에게 투자상품, 보험 등의 금융상품을 소개하고 개인에 맞는 금융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그린손해보험이 77%의 지분을 갖고 있고 미국의 사모펀드인 칼라일이 나머지 23%를 보유하고 있다.


조목인 기자 cmi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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