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현 S&Tc 상무는 품질본부장으로 이동


[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SNT다이내믹스 SNT다이내믹스 close 증권정보 003570 KOSPI 현재가 56,3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1.75% 거래량 24,429 전일가 57,300 2026.04.23 11:37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달라졌다'…반도체 버리고 코스피·코스닥서 비중 늘린 종목은 K2전차, 올해부터 국산 심장 장착한다[양낙규의 Defence Club] 정공법 택한 IMM PE…3400억 규모 한샘 자사주 전량 소각 은 25일 오철성 기술고문을 특수사업본부장 부사장에, 계열사인 S&Tc의 조수현 상무이사를 품질본부장에 각각 신규 임용했다.

오 부사장은 1948년생으로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뒤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전남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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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부터 2009년까지 국방과학연구소에 재직하다가 지난해 S&T중공업 기술고문으로 영입됐다.

조 상무는 1955년생으로 부산대학교를 졸업했으며, 한국중공업에 재직중 1993년 S&Tc의 전신인 삼영열기공업에 입사해 2년간 근무한 뒤 SK건설로 이동했다가 지난 2008년 S&Tc 상무로 돌아왔다.


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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