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重, 오철성 고문 특수사업본부장 임용

조수현 S&Tc 상무는 품질본부장으로 이동

[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SNT다이내믹스 은 25일 오철성 기술고문을 특수사업본부장 부사장에, 계열사인 S&Tc의 조수현 상무이사를 품질본부장에 각각 신규 임용했다.오 부사장은 1948년생으로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뒤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전남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7년부터 2009년까지 국방과학연구소에 재직하다가 지난해 S&T중공업 기술고문으로 영입됐다.

조 상무는 1955년생으로 부산대학교를 졸업했으며, 한국중공업에 재직중 1993년 S&Tc의 전신인 삼영열기공업에 입사해 2년간 근무한 뒤 SK건설로 이동했다가 지난 2008년 S&Tc 상무로 돌아왔다.


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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