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파 등 미세 전류와 온열요법으로 다양한 통증 완화
컨디션에 따라 세분화 코스, 터치 디스플레이 등 편의성 극대화

코웨이는 통증 완화를 위한 식약처 인증 의료기기인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 '테라솔P'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테라솔P는 저주파 등 다양한 전기자극 기반 통증 완화 기술을 적용해 신경과 근육을 자극하고 통증 신호 전달을 조절하며 뭉친 근육을 이완해 통증을 완화해 주는 가정용 의료기기다. 무통증신경정보전달 및 TENS(경피적 전기신경자극), 온열 등 3가지 통증 완화 자극 방법이 조합돼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

사용 방법도 간단하다. 원하는 코스를 선택하고 통증 부위 주변에 전극·온열전극 패드를 붙이고 자극 강도를 조절하면 된다. 본체 디스플레이를 통해 간단한 이미지와 음성 안내가 제공돼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 ‘테라솔P’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 ‘테라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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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솔P는 통증 종류와 상황에 따라 맞춤형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코스를 갖췄다. 만성화된 통증 완화를 돕는 만성통증 코스, TENS로 통증을 줄여주는 근육통증 코스를 기본 탑재했다. 여기에 뭉치고 긴장된 근육을 수축·이완하는 마사지 코스와 생리통, 에너지, 릴렉스, 간섭파 등 맞춤형 요법을 제공하는 추천 코스가 적용됐다.


맞춤형 케어를 위해 통증 부위와 상황에 맞춰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전용 패드도 마련됐다. 목, 어깨, 팔, 다리 등 다양한 부위에 부착하는 일반 저주파 패드와 저주파와 온열을 함께 사용하는 온열 저주파 전극, 생리 통증 완화를 위해 배꼽 아래에 부착하는 복부 전용 패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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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누구나 직관적이고 손쉽게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터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했으며, 최대 4명까지 설정 가능한 개인프로필 기능을 통해 성별, 신장, 체중에 따라 출력 강도를 일정한 비율로 알아서 조절해 준다. 코웨이 관계자는 "테라솔P는 평소 근육 통증이나 만성화된 통증을 느끼는 고객들이 집에서 간편하게 통증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더 나은 일상을 위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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