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구, '아테나'서 블랙요원으로 특별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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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기범 기자]배우 진구가 SBS드라마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에 특별출연 한다.


진구는 극중 대한민국 특수임무를 수행하는 국정원 블랙요원 중 한 명으로 신형원자로 개발의 중심인물인 김명국 박사를 경호하던 중 적의 습격을 받고, NTS에 적에 대한 주요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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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아테나' 한 관계자는 "진구가 이번 특별출연에서 그 동안 스크린에서 보여준 묵직하고 무게감 있는 연기력을 촬영장에서 그대로 선보였다"며 "밤샘 촬영에도 흐트러짐 없는 강렬한 카리스마로 극의 분기점이 되는 중요한 신을 훌륭하게 소화했다"고 전했다.


한편 진구의 촬영분이 담긴 '아테나'는 3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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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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