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캡춰 토탈 라인 리뉴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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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2011년 1월 1일 디올(Dior)의 안티에이징 라인인 캡춰 토탈(Capture Totale)이 리뉴얼 출시된다.


줄기세포 연구를 통해 어드밴스되는 캡춰 토탈 라인은 스킨케어 첫 단계부터 파운데이션에 이르기까지 피부의 젊음을 되살아나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토닝 로션, 부스팅 에센스, 에센스, 크림, 파운데이션의 총 5단계로 이루어진 캡춰 토탈은 각각의 제품을 함께 사용했을 때 줄기세포의 활성화와 독소 제거, 영양 공급까지 단계별로 조화로운 시너지 효과를 가져와 보다 눈에 띄는 피부 재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독소 제거 에센스’라는 별칭의 원 에센셜(ONE Essential)은 다음 단계에 바르는 제품의 효능을 배가시켜주는 부스팅 에센스로, 2010년 출시되자마자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이른바 부스팅 에센스의 새로운 장을 연 제품이자, 곧바로 베스트셀링 아이템으로 등극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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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 연구는 피부의 젊음과 아름다움을 결정하는 직접적인 토대가 되는 영역으로 디올은 이 분야를 연구한 최초의 코스메틱 브랜드다.


특히 2008년부터는 유럽의 줄기세포 권위자인 닥터 핀첼리(Dr. Pincelli)와 미국 스탠포드 대학 연구소와 함께 파트너쉽을 맺어 줄기세포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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