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KT(대표 이석채)는 23일 애플리케이션 마켓인 '올레마켓'에서 인기 유료 앱 12종과 크리스마스 스마트 알림음 20종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연다고 밝혔다.


인기 유료 앱 무료 다운로드 이벤트는 내년 2월 말까지 진행된다. 인기 게임 ‘불리(Booooly), 배터리 잔량을 표시해주는 ‘어항배터리’, 강력한 진동으로 마사지 기능이 있는 ‘강력 마사지’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폰뿐만 아니라 윈도우모바일폰과 K-패드에서도 해당 앱 일부를 이용할 수 있다.

오는 31일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스마트 알림음은 캐롤송, 멘트 등이 10초 내외로 구성돼있으며 안드로이드 폰에서 내려받아 문자, 이메일 등의 알림음으로 설정할 수 있다.

KT는 24일까지 태블릿PC를 구매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선정한 서울, 경기지역 고객에게 올레샵 산타가 설매버스를 타고 직접 배송해주는 이벤트를 벌인다. 사진은 썰매버스를 탄 산타가 직접 배송해주는 모습.

KT는 24일까지 태블릿PC를 구매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선정한 서울, 경기지역 고객에게 올레샵 산타가 설매버스를 타고 직접 배송해주는 이벤트를 벌인다. 사진은 썰매버스를 탄 산타가 직접 배송해주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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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레샵(www.ollehshop.com)에서는 30일까지 홈페이지에 숨어있는 '모비(Mobby)산타' 캐릭터를 찾는 고객에게 무선키보드와 스마트터치장갑 등을 제공하며 24일까지 태블릿PC를 구매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서울, 경기지역 고객에게 올레샵 산타가 썰매버스를 타고 직접 배송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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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산타썰매 버스를 발견하고 사진을 찍어 트위터 (www.twitter.com/ollehkt)나 올레 페이스북(www.facebook.com/ollehkt)에 인증샷을 올리면 기프티쇼를 선물해주는 이벤트도 실시된다.

KT 무선데이터사업본부 한원식 본부장은 "올레마켓에서 다양한 콘텐츠와 앱을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라며 "내년에는 모바일 웹사이트 'm올레마켓'을 오픈하는 등 편의성을 강화해 종합 콘텐츠마켓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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