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한국금융투자협와 한국테크노파크협의회는 프리보드 기업의 투자유치 지원을 위한 '프리보드 녹색신성장동력펀드 투자설명회(IR)'를 오는 15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12층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투자설명회에 참가하는 기업은 전국 6개 테크노파크(TP)가 추천한 프리보드 예비지정기업 10사, 지정기업 7사 등 총 17사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프리보드 녹색신성장동력펀드'의 프리보드 기업에 대한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펀드운용사인 일신창업투자 투자심사역을 대상으로 열린다.


IR은 참가기업 대표와 투자심사역간에 1:1 미팅방식으로 진행되며 기업별로 배정된 20여분 동안 투자심사역은 투자 검토 및 기업 컨설팅을 병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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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과 테크노파크협의회는 전국 18개 테크노파크에서 발굴한 기술기반 중소기업을 프리보드에 예비지정시킨 후 이들 기업이 투자설명회(IR)를 통해 투자자로부터 투자를 받고 프리보드에 진입하여 추가 자금조달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하는 사업을 지난 2008년 4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참가기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지정기업의 경우에는 프리보드 홈페이지(www.freeboard.or.kr)를 통해 예비지정기업의 경우에는 기술기업 투자정보시스템(www.techboard.or.kr)을 통해 조회가 가능하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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