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금융감독원은 오는 10~20일 열흘간 은행·저축은행·신협 직원들을 대상으로 '2011 금융리스크 분석' 설명회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이장영 금감원 부원장과 거시감독국 직원이 서울·춘천·대전·부산·대구·광주·전주·제주 등 전국 8개 도시를 다니며 해당 지역 소재 금융회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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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설명회는 대내외 금융환경 변화에 대한 금융회사 임직원들의 인식을 높이고 금융회사의 내년 경영전략 수립에 참고할 수 있도록 2007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행사다.


금감원은 이달 중 '2011 금융리스크 분석' 보고서를 발간해 배포할 예정이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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