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한우전문기업 다하누는 코레일관광개발과 함께 진행하는 '한우관광열차'가 여행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한우관광열차는 강원 영월 지역의 관광명소로 꼽히는 청령포, 한반도 지형 선암마을을 거쳐 다하누촌을 둘러 보는 여행상품이다.

회사측은 지난 주말부터 영월 중앙광장 본점 앞에 대형 가마솥 6개와 다하누촌 주막을 설치해 24시간 우려낸 한우 사골 국물과 지역 특산품인 영월 막걸리를 무한정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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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우 부위별 시식회, 부위 알아 맞추기, 1000원 경매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한우관광열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화(2224-6838)로 문의하면 된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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