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청은 소상공인진흥원과 함께 올해 국내외에서 발굴한 소상공인분야 유망 신사업 아이템을 소개하는 '세계에서 찾은 성공창업에 이르는 50개 문'을 발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책에는 창업전문가 4명이 미국과 독일, 일본 등 24개국에서 발굴한 사업아이템 431개 가운데 수익성과 차별성이 뚜렷해 사업화가 용이한 50개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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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바로 창업이 가능한 사업성이 높은 아이템 위주로 구성했으며 업종분석, 시장상황, 창업비용, 창업전략 등 세부적인 분석 내용을 담았다.


소상공인진흥원을 통해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으며 홈페이지(www.seda.or.kr)에도 전자책 형태로 게재할 예정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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