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이 대학]숙명여대_신설 사회심리·의약과학과 주목
여대 최초로 ROTC 창설학교로 선정된 숙명여자대학교(총장 한영실)는 2011학년도 신설학과인 사회심리학과, 영어영문학부 테슬(TESL)전공, 의약과학과가 수시모집에서 이미 높은 경쟁률을 보여 정시모집에서도 역시 학생들의 관심이 클 것으로 보인다.
정시 '가'군 일반학생전형은 총 565명을 선발하며, 이중 인문계 및 자연계 모집인원의 50% 내외를 수능성적 100%로 우선 선발한다. 나머지 인원은 일반선발로 수능 60%와 학생부 40%로 선발한다.
정시 '나'군 일반학생전형은 총 173명을 수능 100%로 선발하고 정시 '다'군 일반학생전형은 올해 신설한 사회심리학과, 영어영문학부 테슬(TESL)전공, 의약과학과에서 총 27명을 수능 100%로 선발한다.
'가'군 우선선발과 '나'군, '다'군 모두 수능 100%를 반영하여 선발하는 숙명여대는 수능성적은 영역별 백분위를 적용한다. 인문계는 언어, 수리, 외국어, 탐구 4개 영역을 반영하고, 자연계는 언어와 외국어 중 백분위가 높은 영역을 선택해 총 3개 영역을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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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영역별 반영비율을 살펴보면, 인문계열과 의류학과, 식품영양학과는 언어 30%, 수리 20%, 외국어 30%, 탐구(2과목) 20%를 반영한다. 일부 학과를 제외한 자연계열은 수리'가' 40%, 과탐 30%, 언어와 외국어 중 하나를 택해 30%를 반영한다. 예체능계의 경우, 언어와 외국어 2개 영역만 50%씩 반영한다.
(문의 http://admission.sookmyung.ac.kr, 02-2077-7155~6)
교육문화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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